뽕이 차오른다 가자
2015. 11. 3. 22:24ㆍ잡담
소스케가 삼키는게 보고싶다 콜라던 ㅈㅇ이던 뭘 삼키는게 보고싶어.. 입술 꽉 깨물고 표정 잔뜩 찡그리고선 억지로 목에 꿀꺽 넘겨버리는거 존나꼴림 입술에 하얀 끈적한 자국이 묻어있는 것도 보고싶고...
삼킨다음 헛구역질 하는것도 보고싶고 손등으로 입술 슥 닦는것도 넘 보고싶다... 도저히 절대 못 삼키겠어서 입술 사이로 줄줄 흘리는것도 보고싶고 역한 냄새에 역겨워하는 표정도 보고싶어 아... 아님 꾸역꾸역 넘겨버리고 나서 해탈+자괴감에 넋놓고 얼굴 표정 풀고 암생각 없이 멍 때리는 것도 보고싶고...
입에 가득 머금고선 뱉게 해달라고 못삼킨다고 고개 휘젓는데 코 막고 턱 잡아서 억지로 넘기게 하고싶다. 바닥에 엎드려서 엄청 콜록대고 눈물 닦고 헛구역질하고 콧물 흘리면 얼굴 일으키면서 조금 흘린 것까지 다 입 안에 넣어주고싶어 남기면 지옥가서 다 먹어야 한다고...
아니면 눈물 닦아주는척 눈가랑 속눈썹에 다 묻혀서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속눈썹 파르르 떨고... 눈 뜨면 액체가 죽 늘어나서 끈적이고... ... 가슴에도 흩뿌리고 싶어... 질질... 아님 혼자 먹어보라고 시켜도 보고싶어... 진짜 역겨워했으면 좋겠다... 샤워할 때 화장실에서 목구멍에 손가락 넣고 계속 토하려고 했으면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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